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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서 만나는 '인간시장'...'김홍신 문학관' 준공식

김용주 0 2,414 2019.05.21 17:17

 

논산에서 만나는 '인간시장'…'김홍신 문학관' 준공식

논산시 내동에 366평 규모 조성
6월 8일 개관식
  • 등록 2019-04-28 오후 3:55:43

    수정 2019-04-28 오후 5:58:05

    이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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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문학관’ 준공식(사진=홍상문화재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설 ‘인간시장’으로 유명한 김홍신 작가의 문학관 준공식이 지난 27일 논산시 내동에서 열렸다.

홍상문화재단(이사장 김홍신)은 이날 준공식에 김홍신 작가를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남상원 홍상문화재단 회장, 김형철 이데일리 사장, 송영무 전국방부장관, 윤종웅 이브자리 부회장, 유진현 케이세웅 회장, 박해진 우상건설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황명선 시장은 “김홍신 작가의 문학 정신이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신 문학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366평 규모로 조성됐다. 2018年 6月 25日 착공을 시작했고, 오는 6월 8일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집필관과 문학관 건축비 등 기타비용 60억원은 남상원 회장이 전액 출연했다.

김홍신 작가는 1947년 3월 충남 공주에서 출생해 논산에서 성장했다. 1976년 현대문학에 ‘물산’ ‘본전댁’으로 등단했다. 1981년 발간한 장편소설 ‘인간시장’이 100만부를 돌파하면서 밀리언셀러 작가 타이틀을 얻었다. 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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